미션 임파서블 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미션 임파서블 2 (2000) Mission: Impossible II | |
장르 | |
감독 | |
제작 | 톰 크루즈 폴라 와그너 |
원작 | 브루스 겔러의 제5전선 |
각색 | 로버트 타운 |
원안 | 로널드 D. 무어 브래넌 브라가 |
출연 | |
음악 | |
촬영 | 제프리 L. 킴벌 |
편집 | 크리스찬 와그너 스티븐 캠퍼 |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 크루즈/와그너 프로덕션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9 : 1 |
상영 시간 | 123분 |
제작비 | 1억 2,5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215,409,889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546,388,105 (최종) |
국내등급 | |
1. 개요 [편집]
Mission: Impossible Ⅱ , 2000
미션 임파서블 1편의 후속작. 세균 병기 '키메라'의 탈취에 관련된 음모를 분쇄하는 이단 헌트 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작의 멤버인 루터도 합류한다.
감독은 오우삼으로, 톰 크루즈가 오우삼 감독을 추천하였다고 한다. 헐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 간지나게 찍어주는 걸로 유명하다고. 이것은 오우삼 감독의 전작인 《페이스 오프》를 보면 알 수 있다.
주제곡은 메탈리카의 <I Disappear>이다. 공식적으로 이 곡의 존재는 영화사와의 합의에 따라 영화가 나오기까지는 비밀에 부쳐져 있었다. 하지만 발표일 이전에 이 곡이 수십 곳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송출되는 일이 벌어진다. 어느 팬이 녹음한 음원이 P2P 음원 공유 사이트인 냅스터에서 유통되었고, 방송국들에서 이 곡을 메탈리카의 신곡 예정곡이라고 틀어댄 것이 문제였다.
2. 평가와 흥행 [편집]
초반에서의 선글라스를 벗어던지는 장면과 림프 비즈킷이 메인 테마를 록풍으로 어레인지한 Take A Look Around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다른 부분들이 시리즈 중에서 워낙 괴리감이 심해서인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본의 아니게 젊은 세대들에게 미션 임파서블을 '그냥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 쯤 여기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1]
오우삼이 감독을 맡은 덕분에 비둘기와 쌍권총이 적나라하게 나오며, 근래 나온 미션 임파서블에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날아차기, 돌려차기 등의 현란한 무협식 무술 동작들이 등장한다. 그만큼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자주 시도되던 홍콩-헐리웃 합작 열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영화이며 사실 미션 임파서블이란 제목을 떼어놓고 봐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생각하지않고 본다면 그냥 준수한 액션영화 정도이다.
이런 호불호가 갈리는 점 때문에 1편 팬들에게 전작보다 못하다는 평을 받은 것과 달리 평론가들의 평은 1편과 비슷했다. 흥행도 오우삼의 할리우드 영화들 중에 가장 큰 대박을 거두었으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도 미국 내에서 2위이다.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로, 흥행만으로 미국에서는 2억 1천500만 달러와 해외에서는 3억 3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일본이 미국 제외 해외 흥행 1위로 941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한국은 영국-독일-프랑스에 이어 해외 흥행 5위인 1358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00년 흥행 월드와이드(전세계) 박스오피스 제1위인 영화이다. (미국 내에서는 2000년 극장 흥행 제2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오우삼이 감독을 맡은 덕분에 비둘기와 쌍권총이 적나라하게 나오며, 근래 나온 미션 임파서블에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날아차기, 돌려차기 등의 현란한 무협식 무술 동작들이 등장한다. 그만큼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자주 시도되던 홍콩-헐리웃 합작 열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영화이며 사실 미션 임파서블이란 제목을 떼어놓고 봐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생각하지않고 본다면 그냥 준수한 액션영화 정도이다.
이런 호불호가 갈리는 점 때문에 1편 팬들에게 전작보다 못하다는 평을 받은 것과 달리 평론가들의 평은 1편과 비슷했다. 흥행도 오우삼의 할리우드 영화들 중에 가장 큰 대박을 거두었으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도 미국 내에서 2위이다.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로, 흥행만으로 미국에서는 2억 1천500만 달러와 해외에서는 3억 3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일본이 미국 제외 해외 흥행 1위로 941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한국은 영국-독일-프랑스에 이어 해외 흥행 5위인 1358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00년 흥행 월드와이드(전세계) 박스오피스 제1위인 영화이다. (미국 내에서는 2000년 극장 흥행 제2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3. 주요 등장인물 [편집]
- 숀 앰브로스 (Sean Ambrose)
본작의 악당. 배우는 테이큰 3, 히트맨 등에 출연했던딱봐도 악당인더그레이 스콧. 국내 지상파 방송분에서의 성우는 이윤연. 이번 사건의 배후 인물로 한때 IMF에서 이단과 함께 한 전적이 있고, 폭력성 때문에 결국 IMF에서 쫓겨난 전적이 있다. 이단처럼 변장이 특기이며 이단의 대역으로 작전에 투입된 적도 있었다. 문제의 키메라 바이러스와 항체인 벨레로폰을 노려 한몫하려고 하지만 막판에 이단 헌트가 끼어들어 맞붙어 싸우다 앰브로스가 뒤에서 총으로 쏘려다 헌트가 H&K USP 컴팩트[2]를 집더니 역관광 당하고 사망.
- 나이아 노도프홀 (Nyah Nordoff-Hall)
본작의 히로인. 배우는 탠디 뉴턴.국내 지상파 방송분에서의 성우는 박선영. 3개국 이상의 경찰국에서 추적받고있는 절도범으로 이번 작전에서 팀원으로 영입해야 된다는 명령이 떨어졌다. 그 이유가 알고보니...[3]. 2편 마지막에 톰 크루즈와 맺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3편부터는 언급이 전혀 되지 않는다. 당시에는 장기 시리즈로 기획이 되지 않아서였을 수도 있지만 끊임없이 언급되는 줄리아 미드와 비교해 보면 꽤나 안습한 히로인.참고로 2편 출연 당시 탠디 뉴턴의 미모가 대단한데 초반부 목걸이 탈취씬을 보다보면 정말 감탄사가 나온다. 다만 역할 대비 비중이 적어 안습할 따름.
- 루터 스티켈 (Luther Stickell)
- 빌리 베어드 (Billy Baird)
국내 지상파 방송분에서의 성우는 김호성
영화판 2편에서 이단, 루터와 같이하는 멤버. 행동이나 말에서 약간 싼티가 나긴 하지만 실력은 최고. 1편의 크리거가 맡은 임무처럼 헬기 파일럿 등 온갖 잡일이 특기.
- 스완벡 (Swanbeck).
극의 초반과 후반에만 잠깐씩 등장하는 IMF의 책임자. 배우는 안소니 홉킨스. 여담으로 크레딧에 이름이 뜨지 않는다.
나이아를 앰브로스 감시역으로 이용하도록 이단 헌트를 설득하는 장면이 꽤나 인상 깊다. 짧은 시간에도 그의 연기 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4. 여담 [편집]
- DVD에 수록된 촬영다큐에 따르면 2편 마지막에 나오는 "칼끝이 눈을 찌를 뻔하는" 장면은 사실 나중에 추가된 장면이고, 연출과 CG 없이 배우들 동의하에 직접 이루어졌다고 한다.
- 와이어 활강 씬도 크루즈가 직접 연기한 것이다.
- 영화 오프닝인 이단 헌트의 암벽등반 장면도 대역 없이 크루즈가 직접 했다. 영화주연이자 영화제작자이기도 한 크루즈가 직접 암벽등반을 하겠다고 하자, 오우삼 감독은 촬영 개시 때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 악당 중 '월리스' 역의 배우 윌리엄 메이포서는 톰 크루즈의 사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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